<aside> 환영합니다! Paris 길 위의 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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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안녕하세요, 길 위의 교회 박 형 규 목사입니다.
2021년, 우리는 하나님의 부르심과 인도하심에 따라 프랑스로 오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의 모든 삶을 이끄신 분은 하나님이셨으며, 지금도 그분의 사랑과 은혜는 변함이 없습니다. 저희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전하며,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거룩한 이들과 함께 공동체를 세워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손길 아래 지어져 가는 교회입니다. 하나님께서 귀한 영혼들을 보내주시고, 우리의 내면과 공동체를 하나로 연합시키며 아름다운 교회로 성숙하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저희는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며 오늘 하루를 살아갑니다. 삶의 여정은 때로 고단할 수 있지만, 우리의 모든 순간은 하나님 안에서 아름답습니다.
우리는 복음을 통해 새 힘을 얻고, 세상을 밝히는 빛으로 이 땅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때로 고난을 겪더라도 넘어지지 않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붙들어 주시기 때문입니다.
복음의 능력 안에서 고난을 이기고, 나눔과 섬김의 열매를 맺으며 살아갑니다. 우리가 살아 있든, 죽어 있든, 언제나 하나님의 소유라는 사실을 확신하며, 하늘의 위로를 누리며 이 땅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갑니다.
길 위의 교회의 예배 처소는 사전에 예약하신 분들에 한해 입장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번거로우시겠지만, 예배에 참여하시고자 한다면 미리 참여 신청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현재 길 위의 교회는 사택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일반 주거지의 특성상 입장을 위해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일 현장 예배는 이메일을 통한 참여신청 후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